매일신문

미친감성 작곡·신호대기남 노래 신곡 발매…따뜻한 감성 자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친감성
미친감성

프로듀서 미친감성이 커버송으로 약 15만 명의 SNS 팔로우 수를 보유한 신호대기남(김동아)과 함께 첫 콜라보 곡을 선보인다.

미친감성은 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프로듀싱 미니앨범 '진심'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미친감성이 지난해 3월 발표한 'We'll always Love' 이후 약 11개월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발표하는 신보이자, 첫 정식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신호대기남이 가창한 타이틀곡 '너랑 살고 싶다'는 차 안에서 불러주는 그만의 따뜻한 감성을 가사와 함께 담아낸 곡으로, 최근 고양이송 커버로 이목을 끌었던 지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신호대기남과 보컬 호흡을 맞췄다.

신호대기남은 기존의 커버 가수들과 달리 아직 유명하지 않은 곡을 띄우기로 유명하다. 마크툽의 'Marry me'를 비롯해 장덕철, 윤딴딴 등 여러 뮤지션들의 곡을 커버했고, 이후 해당 노래들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그를 향한 관심도 더욱 높아졌다.

한편, 신호대기남과의 협업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미친감성의 첫 번째 미니앨범 '진심' 전곡은 오는 3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