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 제보] 사문진나룻터 하식애 물구덩이에 갇힌 물고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달성보의 수위가 낮아지는 가운데 지난 23일 사문진나룻터 탐방로 하식애 밑, 물구덩이에 수많은 물고기들이 갇혀 있다.

강물 수위가 낮아지면서 빠져나가지 못한 물고기들이 수심이 낮은 곳으로 몰려 온 것으로 보인다. 기온 상승과 불순물로 물 속 산소가 부족해 물고기들이 주둥이를 내놓고 가뿐 숨을 내쉬고 있다.

비라도 내리면 좋겠지만 이대로는 물고기들이 며칠내에 집단 폐사 위기에 놓일 것으로 보인다. 관계 기관들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정지순 시니어매일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