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장희, KBS '아침마당' 출연, 노래와 인생 이야기 풀어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침마당 이장희. KBS
아침마당 이장희. KBS '아침마당' 화면 캡쳐

KBS '아침마당'에 이장희가 출연, 강근식, 조원익과 함께 앙상블을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이장희와 기타리스트 강근식, 콘트라베이시스트 조원익이 출연했다. 이날 이장희는 토크에 앞서 강근식과 조원익의 반주에 맞춰 기타를 치며 '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일 때' 노래를 불렀다.

이날 이장희는 노래를 못불렀다는 어린 시절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전 노래를 안 했다"며 "중학교 2학년 때 조영남 형이 놀러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영남이) 노래를 부르는데 그게 그렇게 좋아보였다. 그래서 나도 저걸 하고 싶어서 삼촌 기타 몰래 치고 하다가 음악으로 완전히 빠져버렸다. 그게 제 인생을 그렇게 결정할 줄 몰랐다"고 가수가 된 계기를 전했다.

이장희는 강근식에 대해 "이상벽이 소개해준 친구"라며 "음악 때문에 맺어졌는데 50년 동안 같이 음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원익은 "나는 이장희와 중학교·고등학교를 같이 다녔다"며 "그때는 친하지도 않았고 음악을 좋아한다는 것만 알았는데 군대 갔다와서 함께 '동방의 빛' 밴드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장희와 강근식, 조원익은 사회자와 패널들의 요청으로 즉석에서 '그건 너'를 연주해 방청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