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주'가 삼일절을 맞아 TV 특선영화로 방영되면서 영화에 등장한 인물 '윤동주'와 '송몽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주'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강하늘)와 독립운동가 송몽규(박정민)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주'는 시인 윤동주의 청년 시절을 스크린에 담아내며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 뜨거운 울림과 공감, 위로를 전했다. 2016년 2월 개봉 당시 117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크게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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