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총동창회(회장 정태일 한국OSG 회장)는 지난달 28일 대구 수성구 호텔라온제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정태일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한재숙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 서길수 영남대 총장, 이효수 전 영남대 총장, 주호영 국회의원,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최영조 경산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김인남 대구경총 회장을 비롯한 동문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재학생 14명에게 3천200여만원의 1학기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대구은행에 재직하고 있는 영남대 동문들이 총동창회 장학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영남대총동창회는 1987년 12월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를 설립해 36억9천여만원의 장학기금을 적립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재학생 1천227명에게 총 16억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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