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신용보증재단·청도군,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위한 업무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 5억원 출연, 경북도 내 군단위로는 최대 규모 출연

박진우(왼쪽)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이승율 청도군수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 제공
박진우(왼쪽)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이승율 청도군수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 제공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과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4일 청도군청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도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 내 군단위 지자체로는 최대 규모인 5억원을 출연한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50억원을 청도군 내 중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보증지원해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업체당 보증한도는 중소기업 1억원, 소상공인 3천만원이며, 농협은행 청도군지부와 대구은행 청도지점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다.

박진우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도군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통 큰 지원을 결정해 주신 이승율 군수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번 협약이 청도의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