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는 5일 구미센추리호텔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사 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정기총회를 했다.
이날 경북경총은 고병헌 회장과 장영호 상임부회장 등 임원진들의 연임(임기 3년)을 결정했다.
또 이날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클린경영대상 시상에선 대상은 성일코오드(대표 박종태)가, 금상은 ㈜엔케이(대표 이기만), 은상은 파워카본테크놀로지㈜(대표 이상익), 동상은 브이엔에스(대표 배상용)가 각각 수상했다.
고병헌 회장은 "올해 목표를 '기업의 기(氣) 살리기'와 '기업하기 좋은 정책환경 조성'으로 정했다"면서 "기업의 목소리에 한층 더 귀 기울이고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