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LPGA 투어시즌 '대륙의 여신' 강림…中 수이샹 출전 소식 팬들 '열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륙의 여신 수이샹이 올해 KLPGA 무대에 선다. KLPGA 제공
대륙의 여신 수이샹이 올해 KLPGA 무대에 선다. KLPGA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개막이 아직 한 달이 남아있지만 벌써 골프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선수가 있다.

올해 시드를 받고 한국 무대에 처음으로 서는 중국의 수이샹(20) 선수가 주인공. 국내 팬들에게는 이미 얼굴이 알려져 있다. 그는 2015시즌 개막전인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을 시작으로 5차례 KLPGA 정규대회에 출전해 경험을 쌓았다. 당시 175cm의 큰 키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팬들로부터 '대륙의 여신', '판빙빙 뺨치는 미녀'라는 찬사를 받았었다.

수이샹은 "벌써 떨리고 긴장되지만 지난해 한국에서 플레이할 때 응원해준 갤러리가 많아서 기대된다. KLPGA투어 속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경쟁에 적응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싶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전주지법은 1억80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35세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친구 B씨에게 여러 차례 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