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에서 가수 겸 배우 류필립이 아내인 가수 미나와 함께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한 후일담을 공개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코미디언 조혜련이 류필립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메노포즈'에서 모자 관계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날 류필립은 아내 미나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후일담을 공개했다. 류필립은 "결혼생활 초기엔 좀 많이 힘들었던 게 사실이다. 미나 씨는 중국에서도 잘나가는 연예인이었다. 결혼했을 때 미나 씨의 물질적인 부분을 보고 결혼을 했다는 오해가 많아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공개적으로 보여지니까 많은 분들이 오해를 많이 안 하고 제가 더 당당하게 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프로그램"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누구?"냐는 질문에 李대통령 제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