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시민이 창조도시를 만든다. 그래서 대구시와 매일신문, 크리에이티브팩토리,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9, 대구 시민 모두가 메이커!'를 주제로 다양한 기획을 마련했다.
먼저 창작활동(공방형)과 창작품 활동 발표회(스토리텔링형) 2개 분야로 나눠 '메이커 공모전'을 4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주제는 '디지털로 만드는 스마트 하우스'이다. 공방형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팀 또는 개인은 지역 내 메이커 스페이스와 매칭해 장비활용, 교육. 기술 멘토링 등 제품 제작을 지원받을 수 있다. 스토리텔링형은 팀이나 개인이 만든 제품의 아이디어 도출·제작 과정·결과 공유 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 경연대회다. 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 www.daegumaker.com.
공모전 선정 작품 제작은 '대구 메이커 주간(5월 16~19일)'에 이뤄진다. 작품 특성에 따라 쥬얼리특화지원센터, 크리에이티브팩토리, 한국업사이클센터, 대구TP 스포츠융합센터 메이커스랩, 계명대 메이커 러닝센터, 국립대구과학관 등 적합한 메이커 스페이스가 매칭되고, 다양한 제작 지원이 뒤따른다. 〈지도 참조〉
하이라이트는 6월 1~2일 대구삼성창조경제캠퍼스에서 열릴 '2019 대구 메이커 페스타'이다. 아이디어 경진대회 발표회 및 공모전 우수작 전시 뿐만 아니라 대구의 상상 이야기를 보여주는 주제 전시를 비롯해 상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존·체험부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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