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인형극 '서울쥐와 시골쥐'가 3일(수)부터 28일(일)까지 대백 레오문화홀(대백프라자 5F)에서 공연된다.
'서울쥐와 시골쥐' 는 순박한 시골 생쥐 순돌이와 새침데기 서울생쥐 깡돌이의 좌충우돌식 이야기로, 고대 그리스의 이야기꾼으로 유명한 이솝(Aesop)이 지은 우화(寓話)를 각색해 인형극으로 제작했다.
공연은 서울쥐와 시골쥐의 삶과 환경 속에서 물질적 풍요로움보다는 정신적 윤택함을 추구해 나고자하는, 진정한 가치를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교훈적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또한 관객들에게 인형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화의 줄거리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고 있으며, 극과 극 사이사이 재미난 에피소드를 넣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관람료는 일반 9,000원, 할인권/대백멤버십 8,000원. 단체 5,000원(20인 이상)이다. 문의 053)420-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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