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정오 측, 한겨레 보도에 "허위사실, 법적대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

방정오 TV조선 전 대표 측이 배우 故 장자연과 자주 통화하고 만났다는 한겨레의 보도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한겨레는 2일 1면 기사로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가 故 장자연씨와 자주 통화하고 만났다는 새로운 진술을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진상조사단)이 확보한 것으로 1일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TV조선은 2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한겨레의 2일자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한겨레가 인용한 ㅎ씨와 ㅇ씨도 그같은 취지의 발언을 한적이 없다는 입장이다"라고말했다. 한편, 방정오 전 대표 측은 "사기 혐의로 구속 중인 인사 등의 부정확한 전언을 토대로 허위사실을 보도한 한겨레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방정오 전 대표 측은 지난 25일에도 방 전 대표가 故 장자연과 통화를 했다는 KBS의 보도에 대해 법정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은 전한 바 있다.

이하 방정오 전 대표 측 입장 전문.

방정오 TV CHOSUN 전대표가 고 장자연씨와 자주 통화하고 만났으며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 사건을 무마했다는 한겨레신문의 2일자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한겨레신문이 인용한 ㅎ씨와 ㅇ씨도 그같은 취지의 발언을 한적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사기 혐의로 구속 중인 인사 등의 부정확한 전언을 토대로 허위사실을 보도한 한겨레신문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