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화장품 기업인 ㈜에이팜은 베트남 유통·마케팅 현지 기업과 100만달러 화장품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에이팜은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콩티탑(Cong ty TOP) 본사에서 수출 협약식을 가졌다. 콩티탑은 베트남 현지에서 온라인 유통·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에이팜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베트남 내 유통채널에 진출, 동남아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 협약은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의 'K-뷰티 수출 컨소시엄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허경 에이팜 대표는 "베트남 수출 협약은 대구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베트남에 이어 중국시장에도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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