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은 5일 식목일을 맞아 대구 지역 영업점 일대에서 시드볼 4만여 개를 배포하는 '블루밍 데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대구은행 수성동 본점이 있는 대구은행네거리를 비롯해 대구 내 모든 영업점 인근에서 진행됐다. 방울토마토와 스위트 바질을 키울 수 있는 시드볼(배양토와 씨앗을 섞어 볼 형태로 만든 것)을 배부했다.
김태오 은행장은 직접 시드볼 배부 캠페인에 나서 출근길 지역민과 만났고,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에게 시드볼을 전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방울토마토는 '사랑의 결실', 스위트 바질은 '좋은 희망'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희망과 사랑의 의미를 담아 지역민에게 시드볼을 나누어 주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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