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식목일 맞아 '블루밍 데이' 캠페인 벌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근길 시민에게 4만여 개의 씨드볼 배부

대구은행은 5일 식목일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방울토마토 등을 직접 키울 수 있는 씨드볼을 나눠주는 행사를 벌였다. 대구은행 제공
대구은행은 5일 식목일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방울토마토 등을 직접 키울 수 있는 씨드볼을 나눠주는 행사를 벌였다. 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은 5일 식목일을 맞아 대구 지역 영업점 일대에서 시드볼 4만여 개를 배포하는 '블루밍 데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대구은행 수성동 본점이 있는 대구은행네거리를 비롯해 대구 내 모든 영업점 인근에서 진행됐다. 방울토마토와 스위트 바질을 키울 수 있는 시드볼(배양토와 씨앗을 섞어 볼 형태로 만든 것)을 배부했다.

김태오 은행장은 직접 시드볼 배부 캠페인에 나서 출근길 지역민과 만났고,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에게 시드볼을 전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방울토마토는 '사랑의 결실', 스위트 바질은 '좋은 희망'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희망과 사랑의 의미를 담아 지역민에게 시드볼을 나누어 주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