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호처 직원이 경호처장 관사에서 가사도우미?...청와대 조사 하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 장관 임명장 수여식에서 주영훈 경호처장(오른쪽)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 장관 임명장 수여식에서 주영훈 경호처장(오른쪽)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 경호처 공무직 직원이 주영훈 경호처장 관사에서 가사도우미 일을 해왔다고 한 매체가 8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그러나 사실 확인이 필요한 만큼 비서실장 지시로 민정수석실에서 관련 사실을 조사, 확인할 예정이라고 했다.

청와대는 경호처장 가족이 밥을 해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직원이 빨래를 한 일도 없다고 덧붙였다.

경호처장 관사 1층은 회의실 등으로 사용되는 공적 공간으로 규정에 따라 담당 직원이 청소를 해왔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