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상주교도소(소장 박경선)는 16일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 의장단 및 시의회 직원 20명을 초청해 교도소 구내 참관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상주시의원들에게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수용자 교화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원들은 교정행정 홍보영상 및 기관 소개 프레젠테이션 시청을 시작으로, 직접 교도소 내로 들어가서 전자경비시스템 등 첨단장비 운영을 하고 있는 중앙통제실, 수용거실 및 작업장 등을 둘러봤다.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교도관들이 수형자들의 인권 존중은 물론 출소후 안정적 사회 정착을 위한 동기 부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상주시의회도 바른 교정행정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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