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헬로비너스 해체?…"확정 아냐, 재계약 논의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판타지오 제공.
판타지오 제공.

걸그룹 헬로비너스 측이 해체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이에에 "재계약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헬로비너스(앨리스 나라 라임 서영 유영 여름)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8일 헬로비너스 해체 논의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데에 대해 "해체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재계약 논의중"이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로선 해체는 아니다. 나라와 유영이 드라마에 출연 중이지 않나. 재계약을 논의중인 단계"라고 강조했다.

헬로비너스는 2012년 5월 '비너스'로 데뷔했다. 판타지오와 플레디스의 합작 그룹으로 출발한 헬로비너스는 '오늘 뭐해'와 '차마실래' 등 청순 컨셉트의 노래로 조금씩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4년 플레디스 소속이었던 유아라와 윤조가 탈퇴하고 서영과 여름이 합류한 이후 '끈적끈적' '위글위글' 등 섹시 컨셉트로 변신했다. 그룹으로서의 정식 활동은 2017년 1월 발표한 미니 6집 '미스테리어스'가 마지막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