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헬로비너스 해체?…"확정 아냐, 재계약 논의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판타지오 제공.
판타지오 제공.

걸그룹 헬로비너스 측이 해체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이에에 "재계약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헬로비너스(앨리스 나라 라임 서영 유영 여름)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8일 헬로비너스 해체 논의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데에 대해 "해체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재계약 논의중"이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로선 해체는 아니다. 나라와 유영이 드라마에 출연 중이지 않나. 재계약을 논의중인 단계"라고 강조했다.

헬로비너스는 2012년 5월 '비너스'로 데뷔했다. 판타지오와 플레디스의 합작 그룹으로 출발한 헬로비너스는 '오늘 뭐해'와 '차마실래' 등 청순 컨셉트의 노래로 조금씩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4년 플레디스 소속이었던 유아라와 윤조가 탈퇴하고 서영과 여름이 합류한 이후 '끈적끈적' '위글위글' 등 섹시 컨셉트로 변신했다. 그룹으로서의 정식 활동은 2017년 1월 발표한 미니 6집 '미스테리어스'가 마지막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