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고령, 군위, 봉화, 성주, 영양 등에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동 진료를 운영 중인 가운데 지난 16일 성주군의 한 임산부가 보건소 앞으로 찾아온 이동 진료 버스 안에서 초음파로 태아 건강을 진료받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2009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임산부 2만여 명이 이동 진료를 받았으며, 출생아는 4천300여 명에 이른다.
성주군보건소 앞 주차장으로 온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동진료소에서 한 임신부가 진료를 받고 있다.
성주군보건소 앞 주차장으로 온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동진료소로 한 임신부가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