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고령, 군위, 봉화, 성주, 영양 등에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동 진료를 운영 중인 가운데 지난 16일 성주군의 한 임산부가 보건소 앞으로 찾아온 이동 진료 버스 안에서 초음파로 태아 건강을 진료받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2009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임산부 2만여 명이 이동 진료를 받았으며, 출생아는 4천300여 명에 이른다.
성주군보건소 앞 주차장으로 온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동진료소에서 한 임신부가 진료를 받고 있다.
성주군보건소 앞 주차장으로 온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동진료소로 한 임신부가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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