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구본임은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고인은 생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오고 있던 상황이었다. 고 구본임은 1년 넘게 비인두암 치료를 받으며 병마와 싸워왔다고 알려져 누리꾼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
고 구본임은 영극 '블랙코메디', '허풍'을 비롯해 영화 '사물의 비밀', '나는 왕이로소이다', '늑대소년', 드라마 '식객', '판다양과 고슴도치', '맨도롱 또똣' 등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고 구본임의 빈소는 솔낙원 인천 장례식장 1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3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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