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오 기자 "윤지오 오후 6시 25분 출국" 진실일까 허위정보일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자연 문건' 최초 보도한 김대오 기자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고(故) 장자연 사건 주요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뒤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대오 기자가 장자연 사건 증인 윤지오 씨에 대해 밝힌 언급이 23일 저녁 화제다.

한 언론에 따르면 김대오 기자는 이날 윤지오를 상대로 한 고소장 제출을 위해 오후 4시쯤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 나타났고, 이 자리에서 취재진에게 "윤지오가 이날 오후 6시 25분 출국한다고 들었다"며 "아직 정확한 사실은 아닐 수 있지만"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 언급이 사실로 확인됐는지 아닌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