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오 기자 "윤지오 오후 6시 25분 출국" 진실일까 허위정보일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자연 문건' 최초 보도한 김대오 기자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고(故) 장자연 사건 주요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뒤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대오 기자가 장자연 사건 증인 윤지오 씨에 대해 밝힌 언급이 23일 저녁 화제다.

한 언론에 따르면 김대오 기자는 이날 윤지오를 상대로 한 고소장 제출을 위해 오후 4시쯤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 나타났고, 이 자리에서 취재진에게 "윤지오가 이날 오후 6시 25분 출국한다고 들었다"며 "아직 정확한 사실은 아닐 수 있지만"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 언급이 사실로 확인됐는지 아닌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