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영 법적대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영 인스타그램 캡처
수영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24일, 가수 겸 배우인 수영이 SNS를 통해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수영이 캡처한 악성 댓글에는 수영의 가족을 모욕하는 언행이 담겨 있었다. 이에 수영은 "그동안 괜한 시간낭비일 것 같아 악성 댓글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가족들을 모욕하는 댓글은 참는 것이 힘들다"며 "어머니의 SNS 계정에 악성 댓글을 남기신 분들은 스스로 해당 댓글을 삭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수영은 악성 댓글이 계속 유포될 경우, 가족과 함께 법적으로 고소할 것이라는 의견을 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