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준(사진) 씨젠 회장이 최근 경북중고 총동창회 제13대 회장에 선임됐다.
동기회의 추천을 받은 천 회장은 지난 29일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총동창회 이사회에서 임원들의 만장일치로 총동창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경북중고 제47회 동문인 천 회장은 삼성전자 기술총괄부사장을 역임하며 휴대전화 '애니콜'을 개발하는 데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그가 현재 몸담은 씨젠은 분자 진단 시약 전문 제조 기업이다. 한 번의 검사로 수십 가지 병원체를 확인할 수 있는 동시다중 유전자 검사 기술을 보유한 곳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