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루보틀 한국 상륙, 미국 일본보다 비싼 가격? 얼마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루보틀 인스타그램 제공
블루보틀 인스타그램 제공

블루보틀 1호점이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열었다.

블루보틀 대표 메뉴인 '뉴올리언스'는 미국에선 4.35달러(한화 5,046원·부가가치세 8.75% 포함) 일본에서 540엔(한화 5,616원·부가가치세 8% 포함)에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5800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카페라테는 미국에서 4.35달러(약 5046원), 일본에서는 561엔(약 5834원)에 판매되는데 한국에서는 6100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블루보틀의 한국 상륙은 일본에 이은 2번째 해외 진출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