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26·토트넘) 선수가 경기 중 퇴장당하면서 국내 팬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손흥민은 4일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EPL 37라운드 본머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43분 퇴장당했다. 토트넘은 0대1로 패했다.
이날 손흥민은 경기 초반부터 제퍼슨 레르마의 끈질긴 견제를 받았다. 전반 43분 반칙 선언 후 손흥민이 공을 잡으려는 순간 레르마가 발을 갖다 대자 레르마를 거칠게 밀었고 심판은 바로 레드카드를 들었다.
이에 국내 팬들은 "상대가 더티플레이를 하더라도 참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감정 컨트롤 못 하면 아마추어와 다를 게 없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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