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차 공유 서비스 타다. 타다 홈페이지 캡처
승차 공유 서비스 타다. 타다 홈페이지 캡처

수도권에서 승차 공유 서비스 '타다'를 둘러싼 갈등이 거세게 표출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에서는 타다가 무엇인지 모르는 이도 적지 않은 듯 보인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타다는 수도권 내에서 운전기사를 포함해 11인승 승합차를 빌려주는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다. 승차 공유 서비스로 분류되지만 이용 목적·방법 측면에서는 '대안 택시'에 가깝다. 택시 수요가 타다로 옮겨가면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9일 청와대 앞에서 '타다 서비스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여는 등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사람들은 "타다가 뭐지?"라며 궁금해하는 등 수도권과 지방 간 온도 차를 실감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