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차 공유 서비스 타다. 타다 홈페이지 캡처
승차 공유 서비스 타다. 타다 홈페이지 캡처

수도권에서 승차 공유 서비스 '타다'를 둘러싼 갈등이 거세게 표출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에서는 타다가 무엇인지 모르는 이도 적지 않은 듯 보인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타다는 수도권 내에서 운전기사를 포함해 11인승 승합차를 빌려주는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다. 승차 공유 서비스로 분류되지만 이용 목적·방법 측면에서는 '대안 택시'에 가깝다. 택시 수요가 타다로 옮겨가면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9일 청와대 앞에서 '타다 서비스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여는 등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사람들은 "타다가 뭐지?"라며 궁금해하는 등 수도권과 지방 간 온도 차를 실감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