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효상 의원, 물기술인증원 대구 유치에 큰 힘 보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물산업클러스터 내 유치 확정 이끌어

10일 오후 대구 달성군 물산업클러스터에서 강효상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이 최인종 입주기업대표 등 기업인들로부터 환영과 감사를 받고 있다.
10일 오후 대구 달성군 물산업클러스터에서 강효상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이 최인종 입주기업대표 등 기업인들로부터 환영과 감사를 받고 있다.
10일 오후 대구 달성군 물산업클러스터에서 강효상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이 최인종 입주기업대표 등 기업인들로부터 환영과 감사를 받고 있다.
10일 오후 대구 달성군 물산업클러스터에서 강효상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이 최인종 입주기업대표 등 기업인들로부터 환영과 감사를 받고 있다.

강효상 의원(자유한국당 소속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물기술인증원의 최종 입지를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로 끌어오는데, 큰 힘을 보탰다.

환경부는 이달 3일 물기술인증원 설립추진위원회 4차 회의를 진행하고, 인천과 광주 그리고 대구가 경향을 벌인 끝에 대구로 내정했으며, 10일 최종 확정 발표를 했다. 물기술인증원은 물 산업관련 제품의 검사와 인증을 하고,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될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핵심기관이다.

강 의원은 지난 9개월여 동안 ▷청와대 정책실장 면담, 물기술인증원 대구 유치 설명(19.1.28) ▷대통령에 물기술인증원 대구 유치 관련 서신전달(19.3.23) ▷환경부 장·차관 면담해 물기술인증원 대구 유치 당부(18.12.7) ▷국회 상임위·국정감사 질의(18.8~11) 등을 통해 물기술인증원의 대구 유치를 위해 열정을 쏟았다.

이와 관련, 그는 "물기술인증원의 대구 유치에 혼신의 힘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물산업클러스터에 실증시설(Test-bed)이 완비된 만큼, 대구가 명실공이 물산업의 중심지로 인정받았다"고 기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