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협들 두류공원에서 어르신 위한 효 축제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일 두류공원 코로롱 야외음약당에서 열린 대구 신협의
지난 9일 두류공원 코로롱 야외음약당에서 열린 대구 신협의 '평생 어부바 효 축제'에 참석한 시민들의 모습. 신협 제공

대구 55개 신협은 9일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노인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평생 어부바 효 축제'를 열었다.

이날 조합원과 지역민 등 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수 홍진영과 설운도, 태진아, 이루, 김금희 명창, 구미 농악단, 지원이, 주병선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부대행사로 건강관리를 위한 안마, 건강검진, 틀니 세척, 구강검진, 치매 상담을 비롯해 재무관리를 위한 법률상담, 보험상담, 햇살론상담, 취업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우리나라 고령층의 빈곤과 질병은 우리 사회가 함께 보듬고 해결해야 할 사회적 문제"라며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할 수 있고 사라져가는 효의 미덕을 되살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신협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