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임 1주년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 농협은행 울릉군지부 현장경영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광수 금융지주회장과 울릉군지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김광수 금융지주회장과 울릉군지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남재원)는 최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에서 현장 경영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울릉군지부 현장 경영은 오지에서 고생하는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 직원 10여 명의 애로 사항과 영업 환경 개선 의견 등을 듣고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오후에는 농협은행 포항시지부와 NH투자증권 포항WM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도 가졌다.

김광수 회장은 지난해 4월 말 취임 이후 농협금융 최초로 1조원 수익을 달성하였고, 1분기 당기순이익이 4천3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26억원) 증가했다.

남재원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울릉군지부 임직원들에게 "농협이 지역사회에서 가지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근무에 어려움이 많더라도 농협 임직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