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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 농협은행 울릉군지부 현장경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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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금융지주회장과 울릉군지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김광수 금융지주회장과 울릉군지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남재원)는 최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에서 현장 경영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울릉군지부 현장 경영은 오지에서 고생하는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 직원 10여 명의 애로 사항과 영업 환경 개선 의견 등을 듣고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오후에는 농협은행 포항시지부와 NH투자증권 포항WM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도 가졌다.

김광수 회장은 지난해 4월 말 취임 이후 농협금융 최초로 1조원 수익을 달성하였고, 1분기 당기순이익이 4천3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26억원) 증가했다.

남재원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울릉군지부 임직원들에게 "농협이 지역사회에서 가지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근무에 어려움이 많더라도 농협 임직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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