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양대웅 기획운영이사가 지난 14일 영천에 건립중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추진단과 영천시를 방문해 현안사안 등을 점검·논의했다.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영천시 화룡동 일원 8만여㎡ 부지에 총 366억원을 투입해 대학관·공학관·기숙사 등이 건립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56%다.
양 이사는 이날 영천캠퍼스 설립추진단으로부터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캠퍼스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 최기문 영천시장을 만나 로봇캠퍼스 설립과 관련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이사는 "영천시의 경제발전과 인구증가 등에 기여하는 지역거점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