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올해 첫 폭염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기상지청은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칠곡, 경산, 영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날씨가 이틀 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대구와 칠곡 등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는 낮 12시 현재 28.4도를 기록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어르신과 어린이 등은 물론 성인들도 햇볕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물도 자주 마시는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