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의 계절' 6/5 미리보기, 오창석의 아빠 미소, 밤낮 없는 사랑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화네트웍스' 사진 제공

'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의 알콩달콩 옥상 라이프가 포착됐다. 밤낮없이 러블리 모드로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양지그룹' 관련 양심선언을 앞둔 오창석의 행보가 주목된다.

오늘(5일) 저녁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측은 양지그룹 회계감사에 나선 신입 회계사 김유월(오창석)과 그의 연인 윤시월(윤소이)의 낮과 밤 옥상 라이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유월의 옥탑방 옥상 평상에 마주 앉았다. 시월은 자신이 정성스럽게 차린 밥상 앞 유월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시월의 미소만큼 싱그러운 옥상의 낮 풍경에는 빨래건조대, 화분 등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처럼 유월과 시월이 소박한 밥상으로 '소확행'을 몸소 실천하며 행복바이러스를 뿜어내고 있는 가운데 평상의 카펫과 상보마저 핑크빛으로 로맨틱 분위기를 한껏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원리원칙을 고수하는 회계사지만 시월 앞에서는 '사랑꾼'으로 변신하는 유월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어진 사진 속 유월은 시월의 최애 과일인 토마토 화분에 물을 주며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밤낮 가릴 것 없이 사랑이 충만한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다만, 양지그룹 회계감사를 진행 중인 유월이 회계사 동기들과 '양심선언'을 준비하고 있어 두 사람의 거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지난 4일 방송된 2회 엔딩에서 유월이 '회계사 양심선언' 주동자로 지목되면서 두 사람의 행복한 옥상라이프가 '폭풍전야'를 암시하는 것은 아닌지 관심을 모은다.

이와 관련 공개된 마지막 스틸에는 웃음기 없이 진지하게 대화에 임하는 유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월 역시 조용히 그에게 집중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말이 오가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양의 계절' 측은 "회계사 동기들의 양심선언 주동자로 지목된 유월이 오늘 방송에서 어떤 결단을 내릴 예정"이라면서 "양심선언을 앞두고 행복한 미래를 약속한 유월과 시월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