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기 리틀야구대회 22일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회 이승엽기 전국초청 리틀야구대회'가 22일부터 대구시민야구장 등지에서 열린다.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이자 KBO 홍보대사, 야구 국가대표팀 기술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이승엽(43)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여는 대회다.

22일부터 5일간 대구 시민야구장, 강변 리틀 1, 2구장, 북구 강변 리틀야구장 등 대구의 4개 구장에서 열린다.

이승엽 재단이 주최하고 대구경북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56개 팀이 참가한다. 이승엽 이사장은 "고향에서 의미 있는 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승패를 떠나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인 어린 선수들이 야구를 즐기고 갈고닦은 실력을 겨룰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