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식탁'에 출연한 안다르의 신애련 대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서 신애련은 요가복 브랜드를 만든 이유에 대해 "학창 시절부터 외모와 체형에 관심이 많았고 요가 강사로 일하면서 요가복이 흥미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신애련은 "사업을 시작했지만 홍보를 할 돈이 없었다"며 "포털사이트에서 전국 필라테스원 5600개의 전화번호를 모았고 2~3주제 걸쳐 모두 전화를 돌렸다"고 말했다.
신애련은 당시 전 재산이던 2000만원으로 원단을 사고 봉제 공장을 찾아다니며 요가복 제작 사업에 뛰어들었다.
특히 신애련은 자신의 나이가 28세라고 밝혔고, "작년에 출산을 해 아이가 14개월"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상민은 "매출이 400억이라고 하니 말을 놓을 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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