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고층 아파트에 쇠구슬 날아들어 유리문 파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군 한 고층 아파트에 쇠구슬이 날아들어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5일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낮 12시 40분께 칠곡군 한 아파트 15층에 7㎜ 크기 쇠구슬 1개가 날아들어 발코니 방충망과 유리문이 파손됐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이 아파트 인근 다른 아파트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누군가 새총으로 쇠구슬을 쏜 것으로 보고 범인을 찾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