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S재건병원] 정형외과, 외상 전문 특화병원…24시간 수술 전문의 상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중구 동인동 MS재건병원 전경.
대구시 중구 동인동 MS재건병원 전경.

MS재건병원은 2017년 남구 대명동에서 중구 동인동으로 확장 이전을 한 이래 대구 지역의 손, 발, 관절, 척추, 외상병원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개원 12년째인 MS재건병원은 동인동 시대를 맞아 최첨단 CT, MRI, 미세현미경, 최신형 골밀도 검사기, 관절경 등 다양한 검사 및 수술 장비와 전자 챠트 시스템을 구축했다. 최신 청정무균시스템을 도입한 8개의 수술실은 인공관절, 척추, 골절 수술시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다.

진료는 미세 수술 및 상하지 재건, 족부 및 족관절, 어깨, 무릎, 팔꿈치, 손목관절, 척추분야로 세분화되어 환자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손, 발, 상하지 절단 및 각종 골절, 힘줄, 신경, 인대파열과 동물에게 물려 다치는 교합상 등 외상에 대하여 24시간 진료를 봄으로써 응급 처치가 필요한 환자에게 빠른 시간안에 최상의 치료를 자랑한다. MS재건 병원 응급실은 야간과 주말 및 공휴일에도 손, 발, 관절, 척추 파트별로 전문의가 교대로 상주한다.

병실은 지역 최초로 4인실 위주로 배치했으며, 일부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전담 간호인력이 보호자와 간병인을 대신하고 있다.

MS재건병원은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학회에 꾸준히 참여하여 다양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해마다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분과별 전문학회에 꾸준히 논문을 발표함으로써 새로운 치료법 및 수술 방법에 대한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과 의료진 상호교환 프로그램을 운영, 해마다 절단 환자나 외상 환자들 수술을 견학하는 의료진의 방문 및 연수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임상강사 교수들이 골절 및 외상과 관련된 질환, 손과 발 재접합술, 결손부위을 덮기 위한 피판술 등을 보기 위해 MS재건병원에서 수련을 받고 있다. 또 국군의무사령부 소속 정형외과 군의관들도 수술 등 각종 진료활동을 참관했다.

MS재건병원은 손, 발, 어깨, 무릎, 척추 등 각 파트별 전문의가 환자를 진료하는 대구경북 정형외과 및 외상 전문 특성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