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편영화 '북성로 히어로' 제작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상진 연출·주인공…촬영 시작

단편영화
단편영화 '북성로 히어로' 촬영. 이든홀딩스 제공

영화제작사 (주)이든홀딩스(구 별내림)는 '믿고 보는 배우' 한상진과 함께 대구 근대문화거리와 북성로를 소재로 단편영화 '북성로 히어로'를 제작한다

이번 영화 제작에 한상진은 연출과 주인공을 동시에 맡는다. 한상진은 영화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자칼이온다'와 드라마 '이산' '해치' '인형의 집' '솔약국집 아들들' 등에서 배우로 확고한 자리를 잡았다.

영화 '북성로 히어로'는 히어로를 꿈꾸는 평범한 30대 공시생이 북성로 일대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진정한 히어로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코믹 액션 단편영화다.

단편영화
단편영화 '북성로 히어로' 촬영. 이든홀딩스 제공

이번 영화 제작에 촬영감독으로 김영철, 무술감독으로 서범식이 함께하며, 여주인공 윤희역의 유정래와 손화령, 최마리아, 차예인, 송다미, 강지석, 김태경 등 실력 있는 연기파 신인 배우들이 참여한다.

한상진은 2015년 단편영화 'Gone' 이후로 두 번째로 메가폰을 잡게 되었으며, 촬영은 7월에 대구 북성로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상진은 "이번 영화 '북성로 히어로'에서 연출과 연기 두 가지를 동시에 소화하여 부담도 되지만 제작사에서 믿고 맡겨주는 만큼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