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깊은 부진에 빠졌다.
대구는 30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삼성에게 0-2로 무릎을 꿇었다.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로 부진했던 대구는 이날 반등을 노렸으나 무위로 끝났다.
전반은 두팀이 공방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균형이 무너진 것은 전반 42분. 수원이 2대1 패스로 수비를 뚫어냈고, 바그닝요가 슬라이딩하며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29분, 추가골을 허용했다.
대구는 후반 막판까지 밀어붙였다. 그러나 슈팅은 번번이 노동건 골키퍼 정면으로 가고 말았다. 경기는 수원의 2-0 승리로 끝났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