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전 노리던 대구FC, 수원에 0대2 패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가 깊은 부진에 빠졌다.

대구는 30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삼성에게 0-2로 무릎을 꿇었다.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로 부진했던 대구는 이날 반등을 노렸으나 무위로 끝났다.

전반은 두팀이 공방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균형이 무너진 것은 전반 42분. 수원이 2대1 패스로 수비를 뚫어냈고, 바그닝요가 슬라이딩하며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29분, 추가골을 허용했다.

대구는 후반 막판까지 밀어붙였다. 그러나 슈팅은 번번이 노동건 골키퍼 정면으로 가고 말았다. 경기는 수원의 2-0 승리로 끝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