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 58회에서는 부부싸움을 벌인 함소원·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함소원은 베이비시터 고용을 반대하는 진화와 갈등을 겪었다. 특히 함소원은 시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좀처럼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진화에 대해 섭섭함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진 6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다시금 금전적인 문제로 대립을 겪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 채 진화가 끝내 집을 나가버리는 모습이 담긴다. 급기야 함소원은 답답한 마음에 친정엄마에게 연락을 하고, 함소원·진화 부부가 그간 말하지 못했던 속사정을 모두 알게 된 친정엄마는 속상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함소원·진화 부부의 계속되는 갈등에 두 사람의 나이 차이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함소원과 진화는 각각 1976년 생(44세), 1994년 생(26세)로 무려 18살의 나이 차이를 보여 결혼 당시 이목을 끌었다.
TV조선 '아내의 맛' 58회는 금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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