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봄·가을이면 나들이 및 사진 촬영 명소가 되는 대구 하중도가 올해 가을은 8월 30일 금요일부터 개방된다.
봄이면 유채꽃 단지로 변하는 하중도는 가을에는 코스모스 단지가 돼 시민들을 맞는다. 하중도는 2013년부터 이처럼 계절별 꽃단지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가을 하중도는 9월 1~26일 개방된 바 있는데, 올해는 이틀 빨리 개장하는 것이다.
하중도는 도시철도 3호선을 타고 공단역에서 내려 북동쪽으로, 시내버스 북구 3번이나 칠곡 2번을 타고 노곡교1 정류장에서 내려 북서쪽으로 이동하면 닿을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