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지역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팔을 걷었다.
경주시는 22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19 해외바이어 초청 경주시 수출상담회'를 열었다. 경주시가 지역 기업을 위해 수출상담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담회엔 미국·일본·베트남·인도네시아 등 6개국 바이어 30여 명과 경주에 있는 중소기업 40개사가 참가해 1대1 비즈니스 미팅과 개별 방문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5개 업체가 해외 기업과 수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고 금액으로는 약 218만 달러에 이른다는 게 경주시 측의 설명이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 중소기업이 수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미국·중국·동남아 지역의 구매력 높은 바이어를 초청한 상담회를 정기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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