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연과 함께하는 공간에 건축한 사람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건축탐구 집' 8월 27일 오후 10시 45분

EBS1
EBS1 '건축탐구 집'

EBS1 TV '건축탐구 집'이 27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건축과 집주인들의 삶을 탐구하는 '건축탐구 집'에서 각자에게 적합한 명당을 찾아 집을 지은 사람들을 찾아간다.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에는 햇빛이 잘 들고, 울창한 숲을 바로 옆에 둔 집이 있다.

최민욱 씨와 정아영 씨 부부는 교통이 편리하고, 비용이 저렴하면서도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땅을 찾았다. 약 1년여간을 투자한 결과 두 사람에게 꼭 맞는 5층짜리 집을 설계했다.

한 층에 16.5㎡(5평) 남짓한 작은 집이지만 큰 창을 통해 보이는 숲이 좋다. 부부는 집터를 찾을 때부터 작은 집을 설계하기까지의 난관을 소개한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국수리에는 전형적인 풍수 명당에 지어진 집이 있다. 청계산과 남한강의 풍경이 아름답게 보이는 박진택 씨의 집이다. 그는 이 집터에 어울리는 2층짜리 목조주택을 직접 지었다.

탁 트인 공간으로 바람길을 만들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햇빛을 맞이할 수 있는 집이다. 그 흔한 가구도, 에어컨도 없지만, 단순하게 살고자 하는 그는 이 편안함이 좋다. 땅이 가진 장점에 자신의 개성을 더한 집은 어떤 모습일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