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적극적인 심폐소생술로 환자의 생명을 살린 직원과 주민(박범훈, 우준석)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23일 전달했다.
박범훈 씨와 우준석 씨는 각각 지난 5월 성주군 벽진면 한 식당과 월항면 한 농장에서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구급대원에게 인계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일조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나 호흡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병원 도착을 기준으로 도착 전 심전도 회복, 전후 의식 회복, 후 72시간 이상 생존 등 환자 소생에 기여한 이들에게 주는 인증서이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