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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배려를"…대구시, 시내버스 종사자 인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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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9월 한 달 동안 26개 시내버스 업체 운수종사자 를 상대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 한다.

장애인 단체 소속 강사들이 버스 업체를 직접 방문, 장애인이 버스에 탈 때 겪는 불편사항, 선진국 저상버스 우수 사례 등을 소개한다.

대구에서 운행하는 시내버스 1521대 중 600대가 저상버스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44.4%)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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