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문학을 지향하고 공부하는 일일문학회(회장: 공영구)가 25일(수) 오후 4시, 2·28 민주화운동기념관(명덕초등학교 내 4층)에서 제14회 문학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문학의 불온성과 시민으로서의 시인'을 주제로 열리며, 문학애호가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누구나 참여해 문학과 실생활을 연결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영남대 국어국문학과 김문주 교수가 강사로 나서며, 대구의 문인들과 문학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생각과 인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일일문학회는 각 대학의 다양한 전공 교수들과 지역 사회의 일반인들이 만나 문화의 폭을 넓히고 교류하여 상호 이해를 돕고,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향토 문학단체다. 010-4250-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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