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내일(19일) 아침 전날보다 쌀쌀…옷차림 신경써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 기슭으로 파란 하늘이 펼쳐지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17일 강원 강릉시 대관령 기슭으로 파란 하늘이 펼쳐지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내일(19일) 대구경북 오전 기온이 떨어지면서 날씨가 쌀쌀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19일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대구경북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로 평년(11~18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평년(24~27도)보다 약간 낮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19일 아침에는 기온이 전날보다 2∼5도, 평년보다 1∼3도 낮아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