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케이윌 탄 차량 교통사고…영남대 행사 취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7시 20분쯤 경부고속도로 금호분기점서

교통사고. 매일신문 DB
교통사고. 매일신문 DB

가수 케이윌이 탄 차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냈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후 7시 2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금호분기점 인근에서 가수 케이윌이 탄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가수 케이윌과 스태프 등 탑승객들은 큰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정밀검사를 받았다.

이날 가수 케이윌은 영남대에 예정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이었으며 이 사고로 공연은 취소됐다.

경찰은 빗길에 승합차가 미끄러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가수 케이윌 소속사 측은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취소됐으며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면서 "아티스트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