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수원 노래방 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경기도 수원시 한 노래방에서 여중생들이 초등학생 1명을 집단 폭행한 사건이 23일 알려져 화제였다.

지난 21일 오후 6시쯤 수원시 팔달구 한 노래방에서 여중생들이 초등학생 A양을 주먹 등으로 폭행해 A양이 코피를 흘리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SNS 등 온라인에 확산됐다.

A양의 피해 사실이 알려진 것은 다행이지만, 모자이크 처리가 되지 않은 영상도 퍼지면서 A양에 대한 2차 피해 논란도 나왔다.

아울러 A양을 때린 여중생들을 엄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올라왔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이 여중생들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중생들은 나이가 어린 A양이 반말을 해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