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CT로 사회적 약자 지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아이디어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일상생활 문제 정보통신기술로 해결, 총상금 800만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전경. 매일신문DB
한국정보화진흥원 전경. 매일신문DB

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능정보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신청기한은 내달 6일까지로 800만원 상당의 상금도 걸려 있다.

진흥원은 고령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5G, 블록체인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지원하는 아이디어를 받는다.

만 14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된 아이디어는 적합성, 시급성, 독창성, 구현 가능성, 파급성 등 5가지 기준으로 평가된다. 최종 6개 아이디어를 뽑아 진흥원의 2020년 '사회현안 해결 지능정보화' 신규 과제 추진에 적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n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