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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로 사회적 약자 지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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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일상생활 문제 정보통신기술로 해결, 총상금 800만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전경. 매일신문DB
한국정보화진흥원 전경. 매일신문DB

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능정보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신청기한은 내달 6일까지로 800만원 상당의 상금도 걸려 있다.

진흥원은 고령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5G, 블록체인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지원하는 아이디어를 받는다.

만 14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된 아이디어는 적합성, 시급성, 독창성, 구현 가능성, 파급성 등 5가지 기준으로 평가된다. 최종 6개 아이디어를 뽑아 진흥원의 2020년 '사회현안 해결 지능정보화' 신규 과제 추진에 적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n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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