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주경찰서 베스트 교통 경찰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이 시행하는 2019년 3분기 '베스트 교통경찰'

베스트 교통경찰이 된 경북 영주경찰서 교통관리계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서 제공
베스트 교통경찰이 된 경북 영주경찰서 교통관리계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서 제공

경북 영주경찰서(서장 김상렬)는 경북경찰청이 시행하는 2019년 3분기 '베스트 교통경찰'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영주경찰서 교통관리계는 찾아가는 '장날파출소'를 운영, 어르신 교통안전 사고 예방에 기여한 점과 효율적인 이동식 무인단속 카메라 운용 등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인정받았다.

배동민(31·영주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은 "교통사고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동료 경찰관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일궈낸 성과이다"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노력해 전국 최고인 베스트 교통경찰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상렬 서장은 "교통경찰관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빛을 발휘했다"며 "교통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이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