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시철도공사, 2020년도 시민모니터 요원 75명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월 11일까지 모집, 대구·경산·영천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2020년도 대구도시철도공사 시민모니터' 요원을 모집한다.

시민모니터는 18세 이상 대구·경산·영천 시민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두 75명을 선발하며, 최종 선정된 시민모니터 요원은 12월 말 공사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서비스를 통해 발표한다. 활동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다.

선정된 시민모니터 요원은 ▷도시철도 이용 시 불편, 개선사항 및 아이디어 제안 ▷공사 정책이나 이슈에 대한 의견제출 ▷설문조사 참여 등의 모니터링 활동에 나선다.

또 분기 및 연말 실적 우수자와 과제 제출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모니터링 활동에 따른 봉사활동시간도 인정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